[이머징인디아] 증시,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에 소폭 상승

입력 2012-04-02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2일(현지시간) 오전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지표 호조로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다만 인도의 경제지표 부진이 상승세를 제한하고 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1시 현재 전일 대비 18.34포인트(0.11%) 상승한 1만7422.54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76.2로 1년여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중국의 지난달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1로 전문가 예상치 50.8을 크게 웃돌았다.

그러나 HSBC홀딩스가 집계한 인도의 3월 제조업 PMI는 54.7로 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인도는 지난 2월에 무역수지 적자가 152억달러에 달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소프트웨어업체 타타컨설턴시가 1.2%, 예스뱅크가 0.6% 각각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해 5100선 붕괴…증시 역대 최대 하락률[메가 검은 수요일]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이스라엘, 이란 지하 핵시설 공격…중동 충돌 격화 속 호르무즈 긴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0,000
    • +0.56%
    • 이더리움
    • 2,892,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
    • 리플
    • 1,988
    • -0.3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2
    • -3.0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3.2%
    • 체인링크
    • 12,830
    • -0.5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