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크기 전설의 거인, 그 정체가 뭐길래…

입력 2012-04-02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3m 크기 전설의 거인 이야기가 전세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잇다.

지난 1일 만우절을 맞아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주목을 받은 ‘카디프 거인’ 사건은 조지 헐이 꾸민 1960년대 미국 역사상 최악의 사기극으로 꼽힌다.

조지 헐은 석조상에 유황을 붓고, 망치 등으로 상처를 내 아주 오래된 존재로 보이게 했다. 그는 정교하게 제작된 거인 동상을 뉴욕 카디프에 위치한 친구의 농장에 묻은 후 1년 후에 우물을 판다며 인부들은 고용해 이 석고상을 우연히 발굴한 것처럼 꾸몄다.

이 덕분에 조지는 큰돈을 벌어들였으나 결국 거짓임이 들통 났고 현재 카디프의 거인은 미국 뉴욕의 작은 박물관에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66,000
    • +6.06%
    • 이더리움
    • 3,116,000
    • +7.71%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4.69%
    • 리플
    • 2,097
    • +5.17%
    • 솔라나
    • 134,100
    • +7.28%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3.3%
    • 체인링크
    • 13,690
    • +6.5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