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업계 최초 ‘창호 10년 보증제’ 도입

입력 2012-04-0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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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지인 윈도우 플러스’ 고객 대상으로 실시

LG하우시스가 국내 업계 최초로 ‘창호 10년 보증제’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이달부터 ‘지인 윈도우 플러스(Z:IN Window Plus)’에서 고효율 완성창을 구입, 시공한 고객 대상으로 최장 10년 동안 창호에 대한 품질보증을 실시한다. 국내 창호업계에서 제조사가 직접 품질보증을 10년 간 약속한 건 LG하우시스가 최초다.

LG하우시스는 이를 통해 제품하자 및 품질불량 내역을 세부 항목별로 구체화해 차별화된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시스템창과 발코니창에 이어 점차 보증 창호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도 세웠다.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는 “LG하우시스는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창호 10년 보증제’를 전격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인 윈도우 플러스’ 확대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가고, 창과 유리가 결합한 형태의 품질이 보장된 완성창 보급을 통해 선진 창호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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