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깜짝 고백 "삼촌팬에게 명품백·거액 현금 선물받아…"

입력 2012-04-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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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과 보라가 삼촌팬들의 남다른 애정공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MBC '놀러와' 녹화에 참여한 효린과 보라는 재력가 삼촌팬에게 깜짝 놀랄 만한 선물을 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특히 씨스타 멤버 소유는 명품백과 거액의 현금 선물이 들어있는 고급 캐리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에서 씨스타는 수많은 삼촌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섹시 의자댄스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90년대 여가수파와 2010년대 여가수 파가 한 자리에 모인 '놀러와'는 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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