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돼지껍데기 처음 먹었는데 맛있네"

입력 2012-04-02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2PM의 준호가 처음으로 돼지껍데기를 접한 소감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서는 준호와 김소은이 노래를 만드는데 영감을 얻기 위해 전주로 기차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전주의 한 식당에 들러 막걸리를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 가운데 안주로 돼지껍데기를 먹게 된 것.

김소은은 준호에게 "돼지 껍데기 먹어?"라고 물었고, 준호는 "한 번도 안 먹어 봤다"고 답했다. 이에 김소은은 준호에게 돼기껍데기를 직접 먹여줬고 준호는 "이런 맛이구나"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러자 김소은은 "맛있지? 먹어도 되나 약간 망설이는 듯 하면서도 잘 먹는다"고 칭찬했고, 이에 준호도 김소은에 돼지껍데기를 먹여주며 화답했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준호 돼지껍데기 처음 먹었어?”, “피부도 좋은데 지금까지 뭘 먹고 산거야?”, “김소은이 먹여주니 처음 먹는 돼지껍데기도 먹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8,000
    • +5.85%
    • 이더리움
    • 3,010,000
    • +4.8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4.93%
    • 리플
    • 2,044
    • +3.02%
    • 솔라나
    • 131,100
    • +6.5%
    • 에이다
    • 396
    • +1.8%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37%
    • 체인링크
    • 13,360
    • +5.03%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