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5월 결혼?…여자친구 '니모'와 4년 열애 결실

입력 2012-04-0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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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개그맨 정준하(41)가 여자친구 '니모'와 4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준하는 10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이미 양가상견례를 마쳤으며 5월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장소와 날짜까지 확정됐지만 지인들에게 조차 5월이라는 날짜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2009년 3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재일교포 스튜어디스와 열애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정준하의 열애사실은 MBC '무한도전'의 단골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됐다. 특히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여자친구의 애칭이 '니모'인 사실을 밝히며 '니모'와의 결혼을 종종 언급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무한도전-나름 가수다'편에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통해 결혼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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