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장] 배은희, “수원 비행장 이전 추진”

입력 2012-03-31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원 비행장 이전, 대선 공약으로 만들어 해결하겠습니다”

4·11 총선 새누리당 수원을에 전략 공천된 배은희 후보가 31일 오전 광교산 등산로 입구에서 새누리당 수원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벌였다.

오전부터 광교산을 찾은 배은희 후보는 “수원 최대 현안인 비행장 이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함께 가겠다”며 등산객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배 후보는 합동유세를 마치고 바로 수원시청과 반야사, 권선로 성당을 찾았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지지를 받는 그녀는 주말에도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18대 수원을 의원이자 같은 여당 출신인 정미경 무소속(새누리당 탈당) 후보보다 인지도가 낮기 때문이다.

배은희 후보는 오후에 장소를 옮겨 구운동 하나로 마트를 찾았다. 하나로마트에서 그녀는 “골목상권을 지키고 소상공인·자영업자 활성화를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유세 현장에는 이규택 경기도 선거대책위원장이 방문해 유세를 도왔다.

마트를 둘러본 배 후보는 “물가 수준은 만족스럽지 않다”며 “북적대는 것을 보니 골목 상권이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녀는 이어 “골목상권과 대형마트가 차별화 전략을 통해 상호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63,000
    • +0.65%
    • 이더리움
    • 2,58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37%
    • 리플
    • 1,716
    • -0.23%
    • 솔라나
    • 104,700
    • +0.5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36
    • -7.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0.29%
    • 체인링크
    • 11,920
    • +0.85%
    • 샌드박스
    • 77.12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