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현장] 윤상현 “재선 성공해 남구 발전시킬 것”

입력 2012-03-30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1 총선 인천 남구을에 출마하는 윤상현 새누리당 후보는 차기 인천시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데 대해 “(국회에 진입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 후보는 30일 “(그동안의 의정활동으로) 유권자에게 심판받겠다”며 “전국 격전지 8곳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이곳에서 재선에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남구을 지역 중 가보지 않은 곳이 없다”며 “소주잔을 같이 기울이며 주민들의 애환을 함께 나눴고 남구를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가장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 전환 △동양화학부지 개발 △남구종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역세권 부도심 개발을 주요 공약으로 내놨다. 그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수원~인천 복선전철화 사업과 (신)남부역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해 2014년 12월 개통하고, 이와 함께 남부역 일대를 동시에 개발함으로써 대규모 광역 부도심을 조성하겠다는 공약도 마련했다. 그는 “역세권은 부도심 개발의 절대 필요조건”이라고 설명했다.

윤 후보는 안귀옥 민주통합당 후보를 의식한 듯 “감성적인 구호만으로는 남구 발전을 이룰 수가 없다”며 “중앙 정부의 강력한 행정력과 재정지원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공공주택 문 넓힌다①]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40,000
    • +1.13%
    • 이더리움
    • 3,620,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48,700
    • +3.17%
    • 리플
    • 1,960
    • +3.59%
    • 솔라나
    • 152,300
    • +2.49%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71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6%
    • 체인링크
    • 17,080
    • +4.02%
    • 샌드박스
    • 52.17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