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KGC, 챔프전 첫 승 ‘멍군’

입력 2012-03-29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차전서 동부에 74-71 ‘반격 1승’…3차전 31일 낮 안양서 진행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프로농구 안양 한국인삼공사(KGC)가 7전 4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에서 값진 1승을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안양 KGC는 29일 오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프로미와의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다니엘스, 오세근, 김태술 등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74-71로 승리를 거뒀다.

KGC는 이날 승리로 전신 SBS스타즈 창단(1997년)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양 팀의 전적은 1승 1패로 동률을 이루게 됐다.

양 팀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KGC의 홈인 안양체육관에서 3차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7,000
    • -0.64%
    • 이더리움
    • 2,683,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79%
    • 리플
    • 1,446
    • -2.3%
    • 솔라나
    • 102,800
    • -1.44%
    • 에이다
    • 283
    • +6.79%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46%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7.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