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오정연 이혼소송...'이혼 루머' 벌금형 어떻게 돼나?

입력 2012-03-29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이웨딩스)

농구선수 서장훈(37)과 오정연(29) KBS 아나운서의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과거 이혼을 할 것이라는 글을 유포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네티즌들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2월 서장훈 오정연 부부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두 사람이 이혼할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유포한 네티즌 9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가운데 서장훈 오정연 부부에게 이메일로 사과한 7명을 제외한 이모씨 등 2명은 약식기소돼 각각 5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혼을 하게될 경우 이혼설이 '허위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벌금형을 철회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벌금형이 철회될 가능성이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12,000
    • -3.67%
    • 이더리움
    • 2,907,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79%
    • 리플
    • 2,012
    • -2.04%
    • 솔라나
    • 123,900
    • -4.1%
    • 에이다
    • 381
    • -3.54%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3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3.64%
    • 체인링크
    • 12,930
    • -4.29%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