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서장훈 이혼 소송…'내고향' 측 "그런 기색 없었어"

입력 2012-03-29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아이웨딩스)
오정연(30) 아나운서가 남편인 농구선수 서장훈(39)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밝혀졌다.

29일 오정연이 진행을 맡고 있는 KBS 1TV ‘6시 내고향’ 측의 한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전혀 몰랐다”라며 “개인사이기 때문에 알수 없는 부분이고, 또한 녹화를 진행하면서도 그런 기색은 전혀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기간이 조금 지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녹화에 지장이 됐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촬영에는 무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KBS 아나운서국 역시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던 상황.

앞서 한 매체는 오정연이 지난 14일 서장훈을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오정연과 서장훈 부부는 지난 2008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이듬해 5월 화촉을 밝혔다. 이후 서장훈이 오정연을 폭행했다는 충격적인 루머와 이혼설까지 나돌았었지만 당시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6시 내고향’, ‘세대 공감 토요일’ 진행을 맡고 있다. 서장훈은 창원 LG 세이커스 팀에서 센터를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1,000
    • -3.09%
    • 이더리움
    • 2,922,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66%
    • 리플
    • 2,013
    • -2.75%
    • 솔라나
    • 125,200
    • -3.99%
    • 에이다
    • 382
    • -3.29%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3.83%
    • 체인링크
    • 12,970
    • -3.85%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