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폭풍성장…'결혼의 꼼수'서 차세대 베이글녀 완벽 변신

입력 2012-03-28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배우 박민지가 폭풍성장해 돌아왔다.

영화 '제니, 주노'로 주목받았던 박민지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에서 어른스럽고 시니컬한 삼수생 유민지 역을 맡았다.

박민지가 '결혼의 꼼수'에서 맡은 유민지는 공부보단 집안일에 온 관심을 쏟는 네 딸 중 막내로 띠동갑도 넘는 하숙생 서장원(이민우 분)에게 사랑을 느끼는 엉뚱한 캐릭터다.

한편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타이틀 사진 속 박민지는 미니 웨딩드레스와 환한 미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볼륨감 있는 반전 몸매로 차세대 베이글녀로 완벽 변신했다는 평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폭풍성장했구나" "이제 소녀가 아닌 여신이네"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