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차기작 'AM 11:00'

입력 2012-03-28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고이란 기자
배우 김옥빈이 SF영화에 도전한다. 소속사 측은 영화 ‘AM 11:00’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시라노 ; 연애조작단’ 연출과 각본을 맡은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AM 11:00’은 한 과학자가 타임머신을 개발해 다음날 오전 11시로 시간이동 후 연구원들이 모두 살해된 광경을 목격하고 이를 막기 위한 과정을 그리게 된다.

김옥빈은 박사 역할을 맡으며, 정재영이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 영화는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치는 데로 오는 5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한편 김옥빈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시체가 돌아왔다’에서 과감한 행동파 캐릭터 ‘동화’로 출연해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6,000
    • -0.65%
    • 이더리움
    • 2,68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59%
    • 리플
    • 1,445
    • -2.36%
    • 솔라나
    • 102,800
    • -1.53%
    • 에이다
    • 283
    • +6.79%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46%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7.9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