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의 아침]4월 관심가져야할 종목은?

입력 2012-03-26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조정에 따른 반발 매수에 소폭 반등 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34.59포인트(0.27%) 상승한 13,080.73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3포인트(0.31%) 오른 1,397.11을 나타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4.60포인트(0.15%) 뛴 3,067.92에 마감했다.

유로/달러와 VIX 지수 또한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줘 금일 국내 증시 또한 일부 반등을 시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3월 이후 4월에 접어들면 국내 증시도 매기가 확산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는 지수를 삼성전자의 흐름으로 조율하는 매우 특징적인 면이 존재한다. 하지만 최근 건설, 금융업등으로의 매기 확산으로 보아 월말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청산이 일어나면 4월 들어 매기의 고른 분산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즉 증시가 상승할 시 삼성전자로의 수급이 집중되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실적이 좋은 IT 주들과 삼성전자에 부품을 공급하는 1차 밴드의 중소형 업체들에 또한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 이에 따라건설과 금융 등의 다른 업종군들에도 고른 매기의 분산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4월에 들어서면 그 동안 시세가 죽어있던 중소형주의 수급 또한 개선될 것으로 보여 실적을 가장 우선시해 종목에 접근해야 할 것이다.

김준혁 증권칼럼니스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9,000
    • +0.08%
    • 이더리움
    • 2,69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03%
    • 리플
    • 1,466
    • -1.15%
    • 솔라나
    • 103,000
    • -0.96%
    • 에이다
    • 285
    • +5.5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20
    • +3.14%
    • 체인링크
    • 11,640
    • +1.39%
    • 샌드박스
    • 58.69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