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엿새째 순유출

입력 2012-03-2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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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서 6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236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274억원이 빠져나가면서 34일째 자금이탈이 이어졌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8조3843억원으로 1065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703억원, 362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5030억원 감소한 90조645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은 3638억원, 해외 주식형은 1392억원이 줄어 들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46조1650억원, MMF 설정액은 65조7930억원으로 각각 710억원, 8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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