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현대모비스·LG화학 ‘팔자’

입력 2012-03-21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닷새째 팔자을 계속했다.

21일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007억원을 순매도했다.

투신(-1403억원)과 연기금(-556억원_이 대규모 물량을 쏟아냈고 사모펀드와 증권선물도 거들었다. 은행(99억원), 종금저축(11억원), 보험(8억원)은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화학, 철강업종을 집중매도했다.

삼성전자는 248억원을 순매수했고 GS건설과 기아차는 각각 204억원, 196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현대모비스(-321억원)와 LG화학(-313억원)은 300억원 넘게 팔아 치웠다. 현대제철(-252억원), 호남석유(-240억원), POSCO(-172억원)에도 매도세가 몰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245억원을 순매도하며 사흘째 팔자였다.

보험(-109억원)과 투신(-54억원), 은행(-45억원), 연기금(-19억원)은 매도우위를 나타냈고 사모펀드(33억원), 종금저축(4억원)은 매수우위를 보였다.

다음(66억원)을 가장 많이 샀고 골프존(37억원), 파라다이스(34억원), AP시스템(22억원)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CJ오쇼핑은 48억원 가량을 팔았다. 이어 빛샘전자(-35억원), 원익IPS(-31억원), 셀트리온(-29억원), 인터플렉스(-23억원) 순으로 매도 규모가 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5,000
    • +3.32%
    • 이더리움
    • 2,720,000
    • +8.37%
    • 비트코인 캐시
    • 346,600
    • +13.98%
    • 리플
    • 1,861
    • +9.09%
    • 솔라나
    • 111,000
    • +9.14%
    • 에이다
    • 284
    • +13.15%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4
    • +17.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10.16%
    • 체인링크
    • 12,710
    • +7.62%
    • 샌드박스
    • 83.1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