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PC방 출입 후회 "고등학교 때 PC방만 아니었어도…"

입력 2012-03-2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배우 한가인이 과거 잦은 PC방 출입이 후회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 2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시절 PC방만 안다녔어도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가인은 "고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는 시절, 통학시간이 아까워 친구 2명과 학교 앞 고시원에서 지낸적이 있다"라며 "문제는 고시원 아래층이 PC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친구들과 만나면 지금도 '그 때 거기만 안갔어도…'하고 후회를 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경희대학교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소 아쉬운 결과라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가인 엄친딸이었네~" "그 PC방 어딘지…한번 가보고 싶다"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도대체 못하는게 뭐야?"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2: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584,000
    • +1.42%
    • 이더리움
    • 4,64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954,000
    • +0.05%
    • 리플
    • 3,087
    • +0.06%
    • 솔라나
    • 209,500
    • +4.44%
    • 에이다
    • 591
    • +2.78%
    • 트론
    • 441
    • -0.45%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70
    • +3.91%
    • 체인링크
    • 19,760
    • +1.54%
    • 샌드박스
    • 175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