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튼 '무암바' 의식 회복…고비는 넘겨

입력 2012-03-20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POTV 영상 캡처
그라운드에서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진 잉글랜드 프로축구 볼튼 원더러스 소속 파브리스 무암바가 의식을 회복했다.

볼튼은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암바는 현재 런던 체스트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가족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된 상태”라고 밝혔다.

무암바를 치료 중인 병원 의료진은 “위독한 상황에서 벗어났지만 아직은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암바가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지만 장기 예후는 당분간 단정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편 무암바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토트넘과의 8강 경기 도중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의식을 잃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38,000
    • -2.47%
    • 이더리움
    • 2,391,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286,400
    • -1.21%
    • 리플
    • 1,581
    • -3.3%
    • 솔라나
    • 100,600
    • -3.64%
    • 에이다
    • 218
    • -1.36%
    • 트론
    • 491
    • -1.6%
    • 스텔라루멘
    • 273
    • -3.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090
    • -4.28%
    • 체인링크
    • 10,990
    • -3%
    • 샌드박스
    • 72.0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