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특집]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 완성…물류활성화 박차

입력 2012-03-20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자원공사는 아라뱃길의 완성과 함께 관광과 물류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라뱃길 사업은 굴포천 유역(인천 계양·부평, 경기 부천·김포 등)의 상습적인 수해예방을 위해 시작했다.

또 국내 5개 기업의 부두운영과 여객운영 등의 관광루트를 개발하고 세계 유수의 마리나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객 유람선의 경우 지난해 10월 29일 시범운항을 시작한 후 여객터미널(운영사 C&한강랜드)은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방문객 4만명을 넘겼다.

경인항 물류를 담당할 컨테이너부두(운영사 한진해운)는 인천과 김포터미널에 총 5선석 규모로 오는 5월에 터미널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일반화물부두는 인천에 각종 철강 재료의 운반을 담당하는 철재부두와 러시아로 수출하는 중고자동차를 담당하는 자동차부두가 위치하고 있다. 또 김포에 다목적부두에서는 야나세호가 김포-제주간 항로를 첫 출발해 주 1회 생수 등을 운반하고 있다.

한편 올해 4월 수상 136척, 육상 60척 규모의 아라마리나를 개장해 상레저인구저변 확대 및 관련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약 3조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5000명에 달하는 고용효과가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21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총 든 로봇 없어도⋯인류 위협할 AI의 세 가지 얼굴
  • 지방 쏠림 반도체법⋯“수도권 차별 없애야” [K-반도체 마지막 퍼즐]
  • 뉴욕증시, 미중 정상회담ㆍ중동 정세 주목 [뉴욕인사이트]
  • 연말 공급 속도전 한창인데…LH ‘첫 총파업’ 변수
  •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오늘 개최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22,000
    • +1.58%
    • 이더리움
    • 3,644,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348,100
    • +3.91%
    • 리플
    • 1,940
    • +3.19%
    • 솔라나
    • 152,600
    • +3.25%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71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43%
    • 체인링크
    • 17,320
    • +5.22%
    • 샌드박스
    • 54.5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