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망언, "빅뱅이 최대 피해자"

입력 2012-03-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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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안녕하세요' 캡처)
가수 윤종신이 빅뱅을 향한 망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함께 출연한 하하가 지키리의 앨범소개를 하자 "가장 큰 피해자는 빅뱅"이라고 말했다.

지키리와 신치림의 앨범 출시로 현재 활동 중인 빅뱅이 가장 큰 피해를 입는다는 것이다.

이에 하하는 "우리가 졌어. 빅뱅 최고"라고 윤종신의 망언을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윤종신 재간둥이" "입담이 날로 느네" "빅뱅 긴장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신치림의 윤종신과 조정치, 지키리의 하하와 타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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