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주식이 있는데'…투자금 가로챈 40대 영장

입력 2012-03-20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상장사 주식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비상장사 주식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윤모(44·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전모씨 등 6명에게 '내가 아는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2008년 6월부터 3년여 동안 120차례에 걸쳐 16억50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56,000
    • -1.24%
    • 이더리움
    • 3,397,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69
    • -1.71%
    • 솔라나
    • 124,600
    • -1.81%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9%
    • 체인링크
    • 13,750
    • -0.87%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