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 윈프리, 직원 30명 해고

입력 2012-03-20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가 오프라윈프리네트워크(OWN) 채널 직원 30명을 해고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는 성명을 통해 "직원 해고는 힘든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해고는 통상적인 신생 케이블 네트워크 운영방식이 OWN의 비용구조에 적합하지 않아 사업을 재편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OWN은 지난해 1월 출범 이후 고전을 면치못하다 지난 주 시청률이 낮은 로지 오도널의 토크쇼를 취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58,000
    • -0.12%
    • 이더리움
    • 3,456,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59%
    • 리플
    • 2,134
    • +0%
    • 솔라나
    • 129,100
    • +0.94%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5%
    • 체인링크
    • 14,020
    • +1.01%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