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래 여성부 장관, ‘세로토닌 드럼클럽 창단식’ 참석

입력 2012-03-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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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는 김금래 여성부 장관이 오는 20일 오후 1시 30분 삼성생명보험회사에서 (사)세로토닌 문화(명예이사장 이시형 박사)가 개최하는 “2012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전국 합동 창단식”에 참석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청소년이 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정서순화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 장관은 세로토닌 드럼클럽 창단을 축하하고 드럼클럽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지난 해는 42개 학교가 창단했고 금년에는 58개 학교가 추가로 창단해 참여학교가 총100개교에 달한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동아리,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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