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구자철 시즌 2호골

입력 2012-03-18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 분데스키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자철이 시즌 2호골을 뽑아냈다. 팀은 구자철의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해 리그 15위를 지켰다.

구자철은 17일(현지시간) 독일 아우크르부르크의 SGL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6라운드 마인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1-0으로 뒤지던 팀에 동점골을 안겼다.

구자철은 지난달 헤르타 베를린과의 경기에서 구자철의 어시스트로 골을 만들었던 토르스텐 외를이 찔러준 공을 페널티 아크 근처에서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인츠의 골망을 흔들었다.

구자철은 이날 82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상대의 파울을 이끌어내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구자철은 지난달 볼프스부르크에서 임대된 이후 이날 경기까지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1,000
    • +0.25%
    • 이더리움
    • 3,00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81%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