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뜨거운 후배 사랑… "뉴이스트 예쁘게 봐 주세요"

입력 2012-03-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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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신인 보이그룹 뉴이스트(NU’EST)를 지원사격했다.

1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뉴이스트(NU’EST)는 뮤직뱅크 안방마님이자 소속사 선배인 유이의 응원을 받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유이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짠! 제가 MC를 보는 뮤직뱅크에서! 오늘 드디어 소개하게 된! 우리 뉴이스트입니다! 짝짝짝! 그래서 제가 뉴이스트의 1위달성을 기원하며 맛난 츄러스를 특별 주문했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츄러스~ 저 멋진 선배 같나요? 여러분들도 뉴이스트 예쁘게 봐주세요! 플레디스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뉴이스트는 "유이 선배님께서 MC로 계신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뜻 깊은데 데뷔 축하와 함께 음악방송에서 꼭 1위 하라고 뉴이스트 모양의 츄러스를 특별 주문하여 응원해 주셔서 저희를 깜짝 놀래켜 주셨다"는 말과 함께 유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의 타이틀곡 '페이스(FACE)'는 10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학교폭력·왕따 등 사회 문제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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