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행군 속도 "유럽원정군 하루 352km 이동…역사는 실로 대단했다"

입력 2012-03-16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역사 속 행군 속도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역사 속 행군 속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과거 역사 속 군대의 행군 속도와 함께 사진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3차 십자군 원정 당시 사자왕 리처드의 기사단은 1일 최대 16km를 이동했으며, 알렉산더의 마케도니아 보병은 페르시아 정벌 당시 1일 최대 24km를 이동했다.

또 카이사르의 로마 군단병은 군장 무게가 총 40kg에 달했음에도 1일 최대 33km의 거리를 이동했으며 나폴레옹의 프랑스 육군은 오스트리아 공격 당시 1일 최대 40km를 이동했다.

특히 게재된 게시물 중 몽골 제국의 유럽 원정군 파발마는 1일 최대 352km를 이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유럽원정군은 하루 352km 이동이라니…말이 지치지도 않나?" "역사는 실로 대단했다" "로마 군단병 40kg 어깨에 이고 하루 33km 이동이라…대단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6,000
    • +3.89%
    • 이더리움
    • 2,737,000
    • +9.13%
    • 비트코인 캐시
    • 338,300
    • +12.58%
    • 리플
    • 1,914
    • +12.06%
    • 솔라나
    • 113,100
    • +11.21%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330
    • +2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6.5%
    • 체인링크
    • 12,650
    • +7.2%
    • 샌드박스
    • 81.89
    • +6.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