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핵안보 전문가 초청 국제컨퍼런스 개최

입력 2012-03-15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탠포드대 지그프리드 헤커 교수 외 16명 전문가 발표

서울대 국제대학원은 해성국제문제윤리연구소 및 美군축비확산센터(CACNP)와 공동으로 해외 핵안보 전문가를 초청해 ‘핵안보 전문가 국제컨퍼런스’를 오는 22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북핵 문제의 세계적 전문가로 알려진 스탠포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지그프리드 헤커 교수, 핵군축·핵비확산의 세계적 권위자인 프린스턴대 프랭크 본히펠 교수, 우라늄농축 문제 전문가 스캇 켐프 박사 등 해외 핵문제 전문가 16명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헤커 교수는 이번 회의에서 ‘핵테러리즘의 위협’(Nuclear Terrorism Threats)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밖에 고농축 우라늄 최소화 및 재처리 문제, 중국과 일본 등 주요국 핵정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5,000
    • +2.81%
    • 이더리움
    • 3,540,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59%
    • 리플
    • 2,151
    • +1.75%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08%
    • 체인링크
    • 14,070
    • +1.74%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