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프로필 사진 사실과 달라 … "컴백하기 두렵다"

입력 2012-03-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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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 트위터)
가수 자두가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프로필 사진에 대한 언급해 화제다.

가수 자두는 1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참 생각해보니 큰 일입니다. 생활 속 제 포토 대장인 윤 모 양이 이래저래 너무 잘 찍어준 사진들 탓에, 또한 김영준 실장님의 매직 포토로 인해(심지어 얼마 전 찍은 사진들은 정말 내가 봐도 누구?)"라는 글과 함께 최근 자신의 모습이 담긴 프로필사진을 게재했다.

자두 프로필사진 속 그녀는 단발머리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하게 웃고있다. 좀 더 여성스러운 매력과 청초한 이미지를 뿜어내고 있다.

이어 자두는 "암튼 사진과 다른 실상인지라 이거 원, 컴백하기가 두렵습니다. 암튼 강두 오빠(이 얼마만에 불러 보는 이름인가!)의 쾌로를 기대하며 저 자두 역시 기분 좋게 곧 인사 올리겠습니다! 과한 칭찬들 무지하게 감사합니다! (근데 나 참 느리다)"고 자두 프로필사진에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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