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추추트레인' 추신수, 4G연속 안타 행진

입력 2012-03-15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추트레인'추신수(30, 클리블랜드)가 시범경기서 안타행진을 이어 갔다. 지난해 다소 부진했던 추신수의 화려한 부활이 기대되는 이유다.

추신수는 15일(현지시간)미국 애리조나 스코츠데일 구장에서 벌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이후 4경기 연속 안타행진도 이어갔다.

이날 안타를 통해 추신수는 시범경기 타율 3할3푼3일(21타수 7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 중 이다.

이날 경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양팀이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2,000
    • +2.84%
    • 이더리움
    • 3,549,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59%
    • 리플
    • 2,151
    • +1.8%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08%
    • 체인링크
    • 14,070
    • +1.8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