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나흘만에 순유입

입력 2012-03-1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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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 나흘만에 자금이 흘러들었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351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53억원이 순유출되며 28일째 자금이탈이 지속됐다.

전체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9조3971억원으로 1299억원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은 1491억원 늘었고 해외 주식형은 191억원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91조4373억원으로 7449억원 즐가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6704억원, 744억원 늘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8410억원 증가한 45조5660억원, MMF 설정액은 9280억원 늘어난 64조497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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