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일 전 의원, 총선 불출마 선언

입력 2012-03-14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소속 유원일 전 의원이 19대 총선 불출마와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14일 성명을 내고 "이제 정치권을 떠나 자연인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소시민으로 살아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또 "19대 국회에 진출해 해야할 일들이 남아있었고, 이를 실현하고자 야권통합에 참여하고 의원직까지 사퇴했다"며 "19대 총선을 준비하면서 많이 외롭고 힘들었다. 애초 약속은 사라졌고 온갖 억측이 저를 괴롭했다"고 토로했다.

유 전 의원은 2008년 창조한국당의 비례대표직을 승계해 금배지를 달았고, 작년말 민주당과 시민통합당 등의 야권통합 과정에 합류해 경기 의왕·과천 출마를 준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1.45%
    • 이더리움
    • 2,91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
    • 리플
    • 2,004
    • -0.94%
    • 솔라나
    • 122,800
    • -2%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76%
    • 체인링크
    • 12,810
    • -1.8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