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개미의 ‘힘’…이틀째 상승

입력 2012-03-14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사자’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14일 전일대비 2.65포인트(0.98%) 오른 272.85을 기록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소비지수 호조 및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통화완화 정책 지속 호조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오름세로 개장했다.

외국인이 661계약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6계약, 969계약을 순매도했다.

베이시스는 +3.00으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992억원, 비차익거래 1975억원 순매수로 총 2967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19만7395계약, 미결제약정은 전일대비 2467계약 줄어든 9만5676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0,000
    • -0.32%
    • 이더리움
    • 2,89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2,700
    • -1.45%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