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톱스타의 상징인 벤을 탄다" 너스레

입력 2012-03-14 0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유이가 과거와 차별화된 대접을 받는다고 말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이는 "지난 해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 동안 미모에 가려져있던 연기력이 지난 해 드디어 폭발했다"고 말했다.

유이는 '오작교 형제들'을 통해 연기자로 호평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것.

달라진 대접에 대해 유이는 "톱스타의 상징인 벤을 타고 다닌다"고 밝혔다.

유이는 "애프터스쿨때는 봉고차를 타고 다녔는데 요즘에는 벤을 탄다. 큰 벤은 아니고 작은 벤이지만 유일하게 나만 타고 다닌다"고 설명하며 뿌듯함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5,000
    • +0.3%
    • 이더리움
    • 2,975,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52%
    • 리플
    • 2,012
    • -0.1%
    • 솔라나
    • 124,900
    • -0.32%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7.49%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