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71% "업무능력보다 인성이 우선"

입력 2012-03-12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회사 생활에서 동료를 판단할 때 업무능력보다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31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71.0%가 동료를 판단할 때 '인성'을 가장 판단 기준으로 꼽았다고 12일 밝혔다.

'업무능력'이라는 답변은 21.0%에 그쳤고, 이어 출신학교(4.8%), 어학실력 및 자격증(2.5%) 등의 순이었다.

'인성'을 판단하는 방법으로는 '사내 대인관계가 원만한지 살핀다'(28.0%), '업무를 성실하게 처리하는지 점검한다'(27.7%), '타인을 많이 배려하는지 살펴본다'(24.5%) 등의 응답이 나왔다.

직장인의 81.5%는 업무능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인성이 좋은 동료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9,000
    • +4.11%
    • 이더리움
    • 2,749,000
    • +9.57%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05%
    • 리플
    • 1,914
    • +11.54%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40
    • +7.51%
    • 샌드박스
    • 82.59
    • +6.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