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후, 코믹 반전 설정샷 "도도 또는 굴욕"

입력 2012-03-1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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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지후 미투데이)
트로트곡 '언니가 간다'로 활동 중인 연지후가 차도녀와 굴욕녀를 오가는 코믹 반전 설정샷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지후는 1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http://me2day.net/jihoo1015)에 "도도히 앉아있던왕 언니는 어디 있을까요??"라고 촬영 전 대기 시간에 코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급 도도!! 급 굴욕!! ㅋㅋㅋ 우리 코디 모자이크 해주는 센스^^"라는 말을 덧붙여 유쾌하고 즐거웠던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지후는 베이지 컬러의 하늘하늘한 쉬폰 미니 원피스로 몸매를 과시하는 한편 그에 어울리는 도도하고 새침한 표정으로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유감없이 차도녀의 포스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그런 모습과 완전히 상반되는 울먹거리는 표정과 불쌍하게 쪼그리고 앉은 포즈로 굴욕적이고 비굴한 모습을 선보이며 전혀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완전 웃겨요! 반전의 묘미ㅋㅋㅋ" "반전 제대로네요ㅋㅋㅋ" "너무 예쁘세요!! 근데 반전이ㅋㅋㅋ" "완벽한 반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지후는 '언니가 간다'로 출중한 미모와 가창력을 주목 받으며 트로트 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 급부상 중이며,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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