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사생팬 직격 인터뷰 "맞으면 오히려 자랑해"

입력 2012-03-10 0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JYJ 사생팬 폭행 논란'으로 인터넷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사생팬(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팬)의 직격 인터뷰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는 동방신기 시절부터 활동해 온 사생 팬을 만나 최근 불거진 김재중과 박유천의 팬 폭행사건에 대한 사실 여부와 사생 팬의 활동 실태에 관해 물었다.

이번 직격 인터뷰를 통해 택시를 빌려 연예인을 쫓는 일명 '사택'(사생택시) 실태에서부터 사생 팬의 일과와 심리 그리고 사생팬에 대응하는 각 연예인들의 대응 태도 등을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연예가중계'에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또 다른 음성파일을 입수, 이날 방송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이 파일 속에는 사생 팬 때문에 휴가도 제대로 보내지 못하고 지내야 했던 김재중의 처지와 사생택시를 직접 잡아 실랑이하는 김준수의 음성까지 담겨있어 사생 팬에 대한 JYJ의 극심한 스트레스와 괴로운 심경을 확인할 수 있다.

JYJ 사생팬 폭행 논란의 앞과 뒤는 10일 토요일 밤 9시 5분 방영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86,000
    • -1.89%
    • 이더리움
    • 2,86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1,988
    • -1.19%
    • 솔라나
    • 121,200
    • -2.57%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1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70
    • -3.26%
    • 체인링크
    • 12,650
    • -2.6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