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의 비키니여성…사진이야 그림이야?

입력 2012-03-09 0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라 하비 홈페이지)

(사라 하비 홈페이지)

(사라 하비 홈페이지)

물 속의 여성을 그리는 여성 작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1981년 영국에서 태어난 사라 하비(Sarah Harvey)는 2004년 영국뉴캐슬대(Newcastle University)를 졸업한 젊은 예술가다.

그녀는 투명한 물로 인한 형체의 왜곡, 물결의 움직임과 양감, 빛과 그림자 등을 자신만의 기법으로 표현해 독특한 느낌을 준다.

하비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물에 떠 있는 형체를 그리는 내 그림은 대부분 자화상”이라며 “나는 그림을 그림으로써 즐거움ㆍ웰빙의 느낌과 동시에 불안ㆍ환상ㆍ섹슈얼리티의 개념을 환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63,000
    • +4.21%
    • 이더리움
    • 2,745,000
    • +9.23%
    • 비트코인 캐시
    • 335,900
    • +11.71%
    • 리플
    • 1,923
    • +12.46%
    • 솔라나
    • 113,200
    • +11.09%
    • 에이다
    • 280
    • +1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7
    • +2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70
    • +7.59%
    • 체인링크
    • 12,690
    • +7.45%
    • 샌드박스
    • 81.54
    • +5.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