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이틀째 순유입

입력 2012-03-09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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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 이틀째 자금이 순유입됐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402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262억원이 빠져나가면서 24거래일 연속 자금이탈이 계속됐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9조5701억원으로 1272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은 920억원, 해외 주식형은 352억원이 각각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9281억원 감소한 89조718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5374억원, 3908억원 줄어들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1010억원 늘어난 44조8310억원, MMF 설정액은 1조1420억원 증가한 64조535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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