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사흘만에 순유입

입력 2012-03-0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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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 사흘만에 자금이 흘러들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318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356억원이 빠져나가면서 2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 계속됐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99조6973억원으로 717억원 감소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264억원, 453억원씩 줄었다.

주식형펀드 순자산총액은 8124억원 줄어든 90조6462억원으로 집계뙜다. 국내 주식형은 3767억원, 해외 주식형은 4357억원이 각각 감소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44조7300억원으로 520억원 증가했고 MMF 설정액은 63조3930억원으로 1조8760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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