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영화 '간첩' 단순한 검토 단계일 뿐"

입력 2012-03-07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이투데이 DB
배우 김명민의 영화 ‘간첩’ 출연 검토 소식 보도와 관련해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7일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김명민 측과 말 그대로 일반적인 검토 단계다. 아직 긍정적이란 단어를 쓸 시기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시점에선 어떤 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간첩’은 남한에 내려온 북한 고정 간첩과 북한에 투입된 남한 공작원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을 다룬 범죄 드라마다. 현재 주요 배역 캐스팅 단계에 있으며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3,000
    • -0.43%
    • 이더리움
    • 3,00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24
    • -2.65%
    • 솔라나
    • 125,300
    • -2.03%
    • 에이다
    • 385
    • -2.28%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85%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