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싱글지도 '화제'…"우리 지역은 남성·여성 싱글 비율 어떨까?"

입력 2012-03-07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대한민국 싱글지도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한민국 싱글 지도'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통계가 그려졌다.

게시물 게시자는 "싱글 여성 1인당 싱글 남성의 숫자로 도표를 만들었다"며 "싱글의 기준을 대한민국 15세 이상의 남녀 중 결혼 경험이 없거나 결혼한 후 이혼해 현재 배우자가 없는 상태의 사람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단 사별의 경우는 싱글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전국 통계를 낸 결과 강원도 화천군, 전라남도 신안군, 인천광역시 옹진군 순으로 싱글 남성의 비율이 싱글 여성대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싱글 여성의 비율이 싱글 남성보다 높은 곳은 서울 강남, 서초, 마포구 3곳에 불과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이걸 만드신 분의 노력 정말 대단하다" "우리 동네는 남자 여자 싱글비율이 얼마나 되나?" "정말 한눈에 쏙쏙 들어오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67,000
    • -0.6%
    • 이더리움
    • 2,917,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1%
    • 리플
    • 2,006
    • -1.62%
    • 솔라나
    • 126,800
    • -1.09%
    • 에이다
    • 388
    • -5.13%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2.75%
    • 체인링크
    • 12,970
    • -1.74%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