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클럽 노출 의상, 이성 유혹? "오히려 꼴불견"

입력 2012-03-06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월 열린 '턴 업 더 나잇' 파티 모습(사진=밀러)
클럽에서 이성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과도한 노출은 삼가야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수입맥주 브랜드 밀러는 지난달 24일 '턴 업 더 나잇'(Turn Up the Night) 클럽 파티를 찾은 20대 남녀 150명에게 이성의 옷차림에 대해 설문한 결과 가장 꼴불견인 옷차림은 남녀 모두 '노출이 심한 의상'(남성 24.1%, 여성 41.4%)을 꼽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호감 가는 의상에 대해 여성은 '댄디룩'을 남성은 '섹시한 의상'을 1위로 꼽았다. 남성들은 이어 '원피스'(20.0%)를, 여성들은 '본인에게 어울리는 개성있는 스타일'(16.9%)을 각각 2위로 선택했다.

클럽 의상에 대한 호감도에 대한 질문에서는 남성 41.8%와 여성 58.7%가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으며, 남성 38.2%와 여성 41.3%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답해 클럽에서 의상이 이성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29,000
    • +2.54%
    • 이더리움
    • 3,319,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66%
    • 리플
    • 2,162
    • +3.74%
    • 솔라나
    • 136,800
    • +4.91%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27%
    • 체인링크
    • 14,180
    • +4.42%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