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최고 골키퍼' 김병지… 드림팀서 야신모드 '폭발'

입력 2012-03-04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 김병지 선수가 연예인 20명과 승부차기 대결을 선보인다.

4일 일요일 오전 방송되는 KBS2TV ‘드림팀’ 방송에서는 1명의 최강 키커를 찾기 위한 최강 골키퍼 군단과 '프렌즈' 'FC싱어즈' 'FC죽돌이' '드림팀'의 피말리는 승부차기 챔피언전이 펼쳐졌다.

김병지 선수를 필두로 광주FC의 신예 윤기해 선수, 대한민국 여자 청소년 대표 민유경 선수를 상대로 평소 축구를 즐기는 연예인 20명이 승부차기에 도전했다.

이날 경기에는 아슬아슬하고 스릴 넘치는 승부에 관객들과 출연자 모두 숨을 죽일 수 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사상 최대의 승부차기 챔피언전은 3월4일 일요일 오전 KBS 2TV ‘출발 드림팀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15,000
    • +3.16%
    • 이더리움
    • 2,993,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9%
    • 리플
    • 2,032
    • +0.89%
    • 솔라나
    • 126,800
    • +1.85%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80
    • +2.42%
    • 체인링크
    • 13,240
    • +2.2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