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잔소리에 1억 생긴 소년 화제…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

입력 2012-03-03 0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잔소리에 1억 원이 생긴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에 사는 19세 소년은 엄마 잔소리에 자신의 방을 청소하던 중 구입해놓고 잊었던 복권을 발견했다.

이에 당첨번호와 맞춰봤더니 5만 2981파운드(약 94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주인공 라이언 키칭은 "엄마에게 특별히 감사하며 복권 당첨이 최근 실연의 아픔에 대한 위로가 될 것 같다. 당첨금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부모님과 여행을 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엄마 말씀을 잘 들어야 된다" "나도 방청소 해야겠다" "정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9,000
    • -1.52%
    • 이더리움
    • 2,965,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
    • 리플
    • 2,022
    • -0.54%
    • 솔라나
    • 124,500
    • -1.74%
    • 에이다
    • 383
    • -0.78%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6.31%
    • 체인링크
    • 13,160
    • -0.6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