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희 "성형한 것 후회…부작용도 심각했다"

입력 2012-02-29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여유만만' 영상 캡처
배우 노현희가 "성형한 것을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노현희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현희는 "과거 남편과 대중의 사랑을 받고 싶은 심정에 수술을 결심했다"라며 "당시 눈과 코를 두어번 성형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잠에서 깨 거울을 보면 나도 깜짝 놀랄 때가 있다"라며 "내가 너무 일찍 유행을 앞서나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예전 모습을 찾기 위해서라도 이후에도 수술을 멈출 수 없었다고 고백한 노현희는 "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아울러 노현희는 성형 수술로 인한 부작용도 심각했음을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노현희는 "남들 다 잘 되는 코 수술도 하고 나면 입술이 안 움직이고 콧구멍 한 쪽이 막혀서 숨도 못 쉬었다"라며 "부작용이 따라다녀서 '시작부터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5,000
    • +0.41%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66%
    • 체인링크
    • 13,180
    • +0.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