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중표 前총리실장 소환 조사

입력 2012-02-28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앤케이(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CNK 고문으로 일한 조중표(60) 전 국무총리실장을 28일 소환 조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조 전 실장은 국무총리실장(장관급)을 지내다 퇴직한 뒤 2009년 4월부터 CNK 고문을 맡았다.

조 전 실장은 CNK가 개발권을 획득한 카메룬 요카도마 지역 다이아몬드 광산의 추정 매정량이 4억2000만 캐럿에 달한다는 내용의 보고서와 이를 근거로 한 외교부 보도자료를 작성ㆍ배포하는 데 깊숙이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8,000
    • -1.43%
    • 이더리움
    • 2,969,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
    • 리플
    • 2,020
    • -1.8%
    • 솔라나
    • 125,000
    • -1.88%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0.04%
    • 체인링크
    • 13,130
    • -1.4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