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육감적 몸매 어디가고 앙상하게… '충격'

입력 2012-02-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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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캡처)

미국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너무나 야윈 모습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연예전문지 US위클리에 따르면 미국 LA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 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시상자로 등장한 안젤리나 졸리가 이전과 다른 앙상한 몸으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베르사체의 검은색 벨벳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최우수 각본상을 시상하기 위해 무대에 섰다. 하지만 평소 육감적인 몸매로 팬들의 탄성을 샀던 그의 자태는 찾아볼 수 없고, 앙상해진 다리와 어깨만 보여준 것이다.

그녀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팬들은 분 당 3399개꼴로 트위터에 그의 모습을 게재했다고 US위클리는 설명했다.

그녀의 측근은 졸리의 야윈 모습과 관련해 "최근 영화 출연, 감독 데뷔, 그리고 여섯 아이의 육아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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