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 매수에 하루만에 반등…540.35(2.01P↑)

입력 2012-02-28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8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01포인트(0.37%) 오른 540.35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이 매도우위를 보였지만 장초반부터 이어진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23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69억원, 113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가 3.33% 급등했고 IT부품, 반도체, 컴퓨터서비스 등은 각각 1% 후반대의 상승률을 보였다.

운송은 3.15% 하락했고 비금속도 2.81% 떨어졌다. 종이목재, 방송서비스, 금융, 통신방송서비스, 정보기기 등도 각각 1% 넘는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서울반도체와 포스코ICT, 에스에프에이, SK브로드밴드 등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 CJ오쇼핑, CJ E&M, 동서, 포스코켐텍, 안철수연구소는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사람인에이치알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장후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중국 가뭄으로 곡물가격이 오를 것이란 전망에 효성오앤비도 8% 급등했다.

하이마트의 대주주인 유진기업은 전날 하한가에 이어 이날도 10%이상 급락했다.

상한가 19개를 포함해 463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3개를 포함해 514개 종목은 하락했다. 4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5,000
    • +3.6%
    • 이더리움
    • 2,735,000
    • +8.53%
    • 비트코인 캐시
    • 339,600
    • +12.34%
    • 리플
    • 1,914
    • +11.47%
    • 솔라나
    • 112,800
    • +10.16%
    • 에이다
    • 277
    • +10.3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4
    • +2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5.86%
    • 체인링크
    • 12,600
    • +6.42%
    • 샌드박스
    • 81.68
    • +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