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서 20대女 살해한 50대 검거

입력 2012-02-28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20대 여성을 살해한 택시기사 심모(50)씨가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28일 택시 승객으로 알게 된 여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 등)로 심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심씨는 4~5년 전부터 택시승객으로 알게 된 A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지난 18일 오후 3시20분께 안양시 모 식당 주차장에서 A(27ㆍ여)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함께 있던 남자친구에게도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0.24%
    • 이더리움
    • 2,994,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11%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