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근, 31년 기러기 아빠 사연 "두 딸 청각 장애로…"

입력 2012-02-28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배우 이대근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대근은 28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가족사와 연기인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대근은 영상을 통해 31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한 사연을 공개했다. 첫째 딸이 청각을 잃어가고 셋째 딸의 청각도 나빠지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딸의 교육을 위해 아내와 딸이 미국에 가도록 지원한 것.

이대근은 영상 공개에 앞서 MC 조형기가 두 딸의 청각장애에 대해 묻자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대근은 영상편지를 통해 미국에 있는 손자 손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1.12%
    • 이더리움
    • 2,714,000
    • +4.67%
    • 비트코인 캐시
    • 339,400
    • +8.5%
    • 리플
    • 1,872
    • +6.55%
    • 솔라나
    • 111,400
    • +5.69%
    • 에이다
    • 269
    • +2.67%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35%
    • 체인링크
    • 12,530
    • +3.13%
    • 샌드박스
    • 81.33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